35도 라는 온도를 찍던 날
난 밖을 나가 꿈틀 꿈틀 광합성을 했다.
광합성 과정에서
1. 난 수분이 빠져나갔고
2.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에 소금을 뿌렸고
3. 그리고 난 짬짜름한 건어물이 되었었다.
건어물이 되었던 날의 점심은
맥주 한잔으로 원기를 회복하나 싶었지만...
맥주에 취해 쿨쿨 자던 낮은 어느새 밤이 되었고,
밤에도 열대야에 선풍기로 나를 잘 건조하던 중...
짭짜름 향이 방안 가득 퍼졌다.
짜다. 인생은...
구글 데스크톱등을 설치하면
색인 만든다고 프로그램이 무겁게 느껴져서 늘 설치하고 삭제를 했었는데
이 프로그램도 역시 색인을 만들기는 하지만
구글 데스크톱처럼 내용까지 만드는건 아니고
파일 이름 정도까지만 하는것 같다.
시스템을 느리게도 하지않고
또 파일명을 찾고 찾기 누르면 바로 나타남
한달가량 써보니 좋아서 기록.
http://locate32.webhop.org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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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cate32-3.0.7.7010.ex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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